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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애랑 이누야샤 놀이하다가 개꼴렸던 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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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2때인가? 암튼 그때 마침 우리때 이누야샤가 인기였음
여자애들도 막 보고 그랬거든 내가 초딩땐 힘이좀쎄서
애들모이면 쉬는시간에 항상 내가 이누야샤 했거든
어느날 내가 바람의 상처!!이러고 외치면서 애들이랑
노는데 반에 나랑 아무관계 없는 그 당시 초딩이었던 우리들 눈에는 더할나위 없이 이뻤던 여자애가 갑자기 나보고
앉아!! 이러는겨ㅋㅋ 나는 멀뚱멀뚱 뭐지?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면서 가만히 있었는데
막 자기는 가영이한다고 나더러 내가 이누야샤면 자기가 앉아하면
막 앉아야한다고 하는거임ㅋㅋ
근데 앉지는 않고 걍 엎드렸음 그 당시 항상 엄마가 바닥에 앉지말랬거든 바지 더러워진다고..
그랬더니 갑자기 그 여자애가 엎드린 내 등위에 살포시 앉더니 
내 뒤통수 쓰다듬으면서 아이 착해라~그렇지~ 이런식으로 말했던거 같음 ㅋㅋ
암튼 그때 9살이라는 어린 나이였지만 그 여자애한테 지배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존나 꼴렸던거같다
근데 그것이 지금까지 내 인생의 유일한 여자와의 스킨십이 될지는 꿈에도 몰랐다 ㅅㅂㅠ
잘 지내니? 선희야..그 후로 11년의 세월이 흘렀지만
너가 다시 한번 나에게 앉아!!를 외쳐준다면 난 기꺼이 찾아가 다시 엎드려 줄 수 있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다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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